여러분 직접 쓰신 글 올려주시면 됩니다. 같이 좋은 글 느끼고 싶습니다. 창작 글만 올리실 수 있습니다.

글 올리기 게시판에 작품 올려 주시는 분들이 자신의 소개를 쓰는 곳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궁금해 한답니다.

"글 올리기"에 올리신 작품 중심으로 지은이 개개인의 작품집 만들어드리려 합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 걸리겠네요.

오즈가 들려드리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굳어진 마음들에게 한 줌의 맑은 호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잔잔한 감동이 일어나는 글 같이 나눠봅시다.

기성 시인의 좋은 시 올려주세요. 자신이 좋아하는 애송시도 좋구요.

무척 뜨거운 사랑을 안았을 때, 그 소중한 사랑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그윽한 사랑 같이 느끼고 싶습니다.

아련히 그리움이 솟아날 때, 밀려오는 마음 끝자락 잡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적어주세요. 그분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감명깊게 읽은 소중하 책 한권, 그 떨림을 조용히 전해주세요. 같은 느낌으로 남고 싶습니다.

앵두나무 우물가 아낙네들 속삭임처럼 다정한 이야기 나누세요. 모두 반갑게 대답할 겁니다.

내가 쓴 글 자랑합시다. 문학 작품을 찾는 정보는 모두 올리겠습니다. 응모하시면 내 실력도 늡니다.

 
"오즈 쪽지" 지금 오즈 홈에 접속해 있는 분들과 쪽지 나누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이야기 여쭤보세요.

"맑은 햇살 한자락"은 어떤곳인가 하는 설명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입니다.

오즈가 추천하는 홈들을 모았습니다. 문학은 물론 여성, 친구, 예쁜 홈들이 있습니다.

오즈마녀와 채팅을! 다정한 이야기 나누시려면 이용하십시요. 채팅방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마녀의 놀이터" 가벼운 마음으로 모입시다. 머리 아픈 일 모두 잊어버리고 가슴을 시원하게 비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