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삭

어린아이 마음같이 곱고 구슬처럼 영롱한 동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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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바다 839
사월이 오면 811
무슨 일 690
감꽃을 주우며 737
민들레 768
봉숭아 빛 사랑 빛 725
벚 꽃 737
속죄 707
내고향 724
아주까리 그리움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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