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삭

어린아이 마음같이 곱고 구슬처럼 영롱한 동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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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바다 834
사월이 오면 807
무슨 일 686
감꽃을 주우며 733
민들레 764
봉숭아 빛 사랑 빛 721
벚 꽃 733
속죄 703
내고향 719
아주까리 그리움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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