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삭

어린아이 마음같이 곱고 구슬처럼 영롱한 동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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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바다 841
사월이 오면 813
무슨 일 692
감꽃을 주우며 739
민들레 770
봉숭아 빛 사랑 빛 727
벚 꽃 740
속죄 709
내고향 726
아주까리 그리움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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