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삭

어린아이 마음같이 곱고 구슬처럼 영롱한 동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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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바다 842
사월이 오면 814
무슨 일 693
감꽃을 주우며 740
민들레 772
봉숭아 빛 사랑 빛 729
벚 꽃 741
속죄 711
내고향 728
아주까리 그리움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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