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칠이

사천 앞바다 만큼 푸른 마음으로 산을 음유하는 산사나이


제목 조회
당산나무골 163
곰취 170
낮술이 그립거던 319
그대는 봄이런가 234
짧은 시 두편 206
봄 날 203
사람이기에 (천왕봉을) 오른다. 328
차마 어찌 불러 볼까나(천왕봉) 233
MBC 마저 삼키는 그 날 250
비 오는 날 주점에 앉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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