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

구수하고 끊임없는 입담으로 잊혀져 가는 옛기억을 되살려주는 대포갈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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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값을 주면서 846
당골어멈의 어린딸 1005
가을 아이들 1200
자꾸 잊고 사는게 많은 아침입니다. 1332
어떤 가출 1050
순이(順伊) 978
머리 염색을 하면서....... 1204
그리운 얼굴 그러나 잊고사는 얼굴 974
더위때문이다 3 - (새말양반) 989
더위때문이다 2 - (봉수댁편^^)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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