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

구수하고 끊임없는 입담으로 잊혀져 가는 옛기억을 되살려주는 대포갈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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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값을 주면서 848
당골어멈의 어린딸 1007
가을 아이들 1205
자꾸 잊고 사는게 많은 아침입니다. 1334
어떤 가출 1053
순이(順伊) 980
머리 염색을 하면서....... 1208
그리운 얼굴 그러나 잊고사는 얼굴 978
더위때문이다 3 - (새말양반) 991
더위때문이다 2 - (봉수댁편^^)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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