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

구수하고 끊임없는 입담으로 잊혀져 가는 옛기억을 되살려주는 대포갈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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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값을 주면서 889
당골어멈의 어린딸 1088
가을 아이들 1269
자꾸 잊고 사는게 많은 아침입니다. 1386
어떤 가출 1094
순이(順伊) 1042
머리 염색을 하면서....... 1280
그리운 얼굴 그러나 잊고사는 얼굴 1023
더위때문이다 3 - (새말양반) 1034
더위때문이다 2 - (봉수댁편^^)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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