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

구수하고 끊임없는 입담으로 잊혀져 가는 옛기억을 되살려주는 대포갈비 사장님


제목 조회
연탄값을 주면서 873
당골어멈의 어린딸 1039
가을 아이들 1246
자꾸 잊고 사는게 많은 아침입니다. 1378
어떤 가출 1083
순이(順伊) 1017
머리 염색을 하면서....... 1246
그리운 얼굴 그러나 잊고사는 얼굴 1014
더위때문이다 3 - (새말양반) 1023
더위때문이다 2 - (봉수댁편^^)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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