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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2    오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글쓴이 : 이향숙 http://myhome.naver.com/phhs423 2002.12.26 am07:15
NO.211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사이트가 매우 좋네여.
좋은자료 보고 갑니다.

다음에 또올께여. 안녕히계세요!



글쓴이 : inter 1004@1004marketing.com 2002.12.25 am04:26
NO.210    신문틀이 안나오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신문틀이 안나오네요...

그런데 가끔 이런사이트도 괜찮네요.

여러가지 어지러운 사이트 가다가...

잠시 쉼터 같은 사이트네...

그럼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글쓴이 : 너와의sunday 2002.12.23 pm8:26
NO.209    사이트좀...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네 저는 그냥 인기최고라고 할께요.

전 지금 숙재로 신문을 만들려고 신문틀을 쳐 봤는데

사이트가 하나도 없더군요

그레서 조금 실망 했어요.

님들 사이트 마니마니 만드러 주세여~~ 숙제점 하게여....

그럼 이만...
글쓴이 : 인기최고 god100100@e mail.net 2002.12.22 pm10:08
NO.208    저기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신문틀을 쳐서 들어왔는ㅇ데...

글 밖에 없내요..

신문틀좀 올려주셈..

그럼... 욕나ㄹ올려곳 해서.
글쓴이 : 소프느 2002.12.17 pm8:36
1번째 답변 소프느 수정하기 삭제하기
욕 나온다는 사람한테
뭐가 이뻐서 신문틀을 주겠어요!
어딨는지 알지만 그만 둘랍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12.17 pm9:24 
NO.207    넘 멋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라벤다님의 소개로 왔는데 넘 좋구요
자주 놀러올것 같은데 이곳은 회원가입하고 그렇지는 않은가 보내요 대부분 회원 가입하는 곳이 많은 것 같던데.......
하여간 잘 보구요 맑은 햇살 한자락 받아 따스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항상 행복하소서
글쓴이 : 조경희 chokyonghee@hanmail.net 2002.11.30 pm5:48
1번째 답변 조경희님 수정하기 삭제하기
조경희님
맑은 햇살 받아 따스해지셨다니 기쁩니다!
요즘 가는 곳마다 회원가입 하라 성화이고
메꾸어야 할 빈칸들은 또 왜그리 많은지요
다리 쭉 펴고 편안한 쉼터 노릇 하고 있는지
오실때 마다 따끔한 한마디 남겨 주시고
라벤다님께 고맙다는 말 전해 주세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12.09 am10:24 
NO.206    저겨..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일본어를 검색어루 쳤더니..

여기가 나와 들어 왔더니..

일본어는 없고 시만 가득 하더군요..

이게 우찌 된 일입니까??

일본어에 대한 자료있으면 얼른 메일 주시져..
글쓴이 : 계란 lovefksnl@hanmail.net 2002.11.25 pm7:56
1번째 답변 하이쿠 몇편은... 수정하기 삭제하기
글쎄 말입니다 계란님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어 검색하다 여기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분들이
가끔 계시답니다.
일본어 자료는 하나도 없고 하이쿠 몇 편은
찾을 수 있을텐데...
우리속담에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대신 시 몇수 음미 하시면...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11.26 am11:13 
NO.205    이쁘당.....~~~!!!!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유명인사 랍니다.
홈페이지 아니아니 가족신문이 홈페이지 같이 예뻐요.....
그리고 가족신문 제목두 이쁘구요.....
앞으로 많은 사랑 받았음 좋겠구요.
(제가 주인장은 아니지만)
많이 사랑해 주세요.
글쓴이 : 유명인사 slhi0511@netian.com 2002.11.11 am11:05
NO.204    여기 넘흐넘흐 조아횻∽≥o≤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앙융하쉐효^^!
여기 오늘 첨 들어왔어요..
그냥 어쩌다가 들어오게 됫는데
너무 이쁘네욧^^!
좋은 글도 넘흐 많은 것 같고...
앞으로두 예쁜홈 잘 만들어 가세효^^!!!
글쓴이 : 이지혜 xpffpxhql-_-v@hanmail.net 2002.11.07 pm9:55
NO.203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름을 발키지 않고 그양 멋쟁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이 홈페이지에 들어 와서 정말로 놀랐습니다.

저는요 이렇게 멋진 곳은 처음 이었습니다.
다른 곳은 그양 그저 어수라 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다른 곳과는 정말로 다른 이미지와 여러가지의 멋진 작품들이 너무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싸이트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쓴이 : 멋쟁이 2002.11.04 pm8:42
1번째 답변 고맙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멋쟁이님의
찬사에 기분이 좋아져서 앞으로도 잘 꾸며가야겠다는
생각 합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12.09 am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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