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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2     짱이네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냐세염 .통영시 충렬초등학교 5-1반 3번 송창근이라거합니다
저도 가족신문 만들려구 하는데.제멜러정보점 보네주세염
보네주심 많이 들어 와서 글 많이 남길께여.부탁
글쓴이 : 송창근 tct1992@hanmail.net 2003.03.25 am10:29
1번째 답변 통영은 아름다운 곳 수정하기 삭제하기
송창근님
우리동생 어릴적 친구 이름하고 똑 같으네요!
통영이란 바닷물빛이 아름다운 곳인데
그렇게 아름다운 곳에 산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가족신문 보내 드렸습니다.
신문 이쁘게 만들면 게시판에도 올려 주시고
친구들한테 두루두루 자랑도 하세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4.23 pm7:36 
NO.221    포트폴리오가 멋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역시 오즈님 솜씨가 멋지네요.
포트폴리오를 들여다 봤지요.
파랑색들의 어우러짐이 참 좋으네요.
온라인 공간에서 열심히 열매들을 뿌리고 거둘 수 있음에
많은 보람을 느끼시겠어요.

그 바지런함과 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쓴이 : heiran 2003.03.14 am00:41
NO.220    맑은 시냇물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맑고 투명한 시냇물
맑고 맑은 시냇물
그 속에는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네
물고기들은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네
랄랄
랄랄라
물고기는 참 좋겠다


글쓴이 : 김지은 kjieun95@hnmll.net 2003.02.22 pm2:09
NO.219    현실과 현재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목마름에 물이
사랑엔 갈등이
바다엔 파도가
그러나
심연에 깊이의 장엄함이 현실이요
현실의 상황이해가 현재이니
현재는 바로 나이니라
나는 사랑을 배우는 돈키호테
돈키호테는 여행을 떠나네
글쓴이 : 장백경 2003.01.17 pm1:10
NO.218    겨울 나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겨울은 땅속 깊은 곳에서 나무의 호흡을 느낍니다
글쓴이 : 장백경 topstone1@chollian.net 2003.01.16 am00:28
1번째 답변 어느새 수정하기 삭제하기
아웅~
어느새 진짜 시인이 다 되셨네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1.16 am09:11 
NO.217    흐음.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피가 무척 좋습니다.
볼것도 많고 좋은 정보도 많고 마음이 좋아지네요^^
계속 홈피 잘됐으면 좋겠구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갈께요~
글쓴이 : mean http://aromamean.wo.to 2003.01.12 pm3:04
1번째 답변 실기시험 잘 치셔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mean님
이쁜홈이더군요
"나의 글"과 "혼잣말" 읽고 나오면서
대문간에 걸린 글귀는 요며칠 화두 삼아
도 좀 닦을 예정입니다
실기시험 잘 치셔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1.16 am09:10 
NO.216    맑은 시냇물과 징검다리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맑고 투명한 시냇물
물고기들이
랄랄라
랄랄라
노래를 신나게 부르네
하지만 징검다리는 하늘을 올려다볼 뿐


글쓴이 : 김지은 kjieun95@hnmll.net 2003.01.05 am11:25
NO.215    추억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2002년에추억..
어제올질몰르고..

와라와라..
해도안오고
2002년이세월이네..
글쓴이 : 안혜민 2003.01.04 am08:59
NO.214    새해가밝아습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제2003년1월4일입니다..
벌써2002년이다갔습니다..
여러분들도1살더먹었습니다.
이젠우리는아이가아닙니다..
2002녀년을다추억속으로밀어봅니다..
2003년1월4일토요일을재미게모네서요...
글쓴이 : 안혜민 2003.01.04 am08:57
NO.213    홈피 좋네여~!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피가 좋네여!
어떤 책인가? 교과서에서 이 홈피 사진을 넘겨보다 봤어여!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네여!
마니 번창하길.....
글쓴이 : 美의소㉡ㅕ㉧ㅣ뇽美 spu1109@hanmail.net 2003.01.02 pm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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