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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2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게시판의 글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상한 글 빨리 지우시길 바랄께요..
좋은 글 좋은 공간이 다 맘에 드네요..

여러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인거 같아서
더욱 소중한 공간입니다.

저도 이런 공간 만들어가고 싶어
홈페이지르 만들었답니다.
와서 봐주시고 충고도 해주세요...

www.rlxk.com
글쓴이 : 상태 kstworld@hotmail.com http://www.rlxk.com 2003.07.14 pm3:46
NO.231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언제나 처럼 이곳저곳 마실다니다가
편안함이 엿보여서 발길멈추고.
살림살이 둘러보고 이쁜것 만져보고 했답니다.
님들의 귀한글을 마음으로 담고 눈으로 담고
그냥가기엔 아쉬우면 허락없이 들고가기도 했고요.
감사합니다 고맙기도 하고요.
좋은글 가까이볼수있는 이런 행운이 따르다니..
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도 한결같이 잘 되시길 기원하며..
글쓴이 : 수인 pka1189@hanmail.net 2003.07.09 pm4:57
NO.230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친구가 오늘 이곳을 알려주더군요
오자마자 여기저거 흔적남겨놓고 마녀님에게 인사드리러 왔어요
오즈마녀님이시군요^^
전 깔깔마뇨랍니당ㅇㅇㅇ
애칭이지요
깔깔깔~ 웃는다고 그런 별명이 생겼어요...
첫방문부터 소란스럽다고 야단치시지 마시고
진득하니 봐주세요...
아마도 자주 오게될거 같네요...

글쓴이 : 울프걸 http://wolfgirl.newbrain.net 2003.07.05 pm8:48
NO.229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남에게 부탁해서 홈피는 만들었는데
어째 구색안맞는 옷을 입은 것 같아
요즘 홈피과정배우러다닙니다.
이곳저곳 가족문화가 담긴 사이트를 찾아다니는데
예슬미아홈피보고 이곳에 오게 되었어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넘 예쁘고 소중한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어
몇자적습니다.
두고두고 즐겨찾기해놓고 와야겠어요.
참 좋은 곳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글쓴이 : 정성현 luckymom@kebi.com http://www.i-talk.co.kr 2003.06.25 am00:00
NO.228    잘 지내셨죠~~`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즈님.
너무도 오랜만에 이곳에 들렸네요,
그리고 우먼에도 요,,,,
오늘은 이곳에 비가 너무도 많이 내리고 있는데...
우먼도 생각나고,,오즈님도 생각이 나서
잠시 들렸어요,,,
제가 처음 우먼을 찾을때 들렸던 곳이 오즈님 방이였는데......
지금은 생각만큼 잘 안들어 가지더군요,,,,,
그래도 항상 오즈님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이곳에 다시 들렸어요,
오즈님...건강하시고,,,,,,저 기억하시겠어요??
^__________^ 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또 들릴께요,,,,,,,,
산해진미.............

글쓴이 : 산해진미 2003.05.25 pm11:29
1번째 답변 다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산해진미님
그래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언제부턴가 우먼이 예전 같지 않아서
저도 그냥 들락날락 하기만 하고
글 남기는 일이 없어 예전분들 안부가 궁금했었습니다
진미님이야 오즈방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분인걸요
아직 그곳에 사시나요?
세월이 꽤 흘렀으니 앞집 새댁은 이사를 갔던가
아이가 훌쩍 컸던가...
그때 그분들 다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6.09 am11:02 
NO.227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오즈님..
이런 방명록도 있다니 여길 몇년동안 왔어도 한번도 클릭 못해봐네요...죄송..
요즘 메일로 오는 시 잘 읽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쓴 시도 읽으면서 어렸을때 생각도 해요..
저도 이렇게 시를 썻을까?
근데 저는 그렇게 어렸을때도 그렇게 쓰지 못했어요..
지금과 똑같은것 같아요...언제 시가 발전 될련지...
앞으로 제가 진정한 시를 쓸수 있을때까지 오즈 홈페이지에
시를 많이 많이 올리렵니다...
그럼 안녕히...몸건강히...요즘 날씨가 무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세요...

글쓴이 : 카르페디엠 kissboys1@hanmail.net 2003.05.18 pm10:54
NO.226    너무 오랫만이죠?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즈님,
너무 오랫만에 들렸네요...
저의 졸시조집이 나와서 부쳐드릴려고 합니다.
저의 이멜로 주소 좀 알켜주세요~~~
3.10일에 출판되었는데 주윗 분들의 도움으로
이번에 재판을 찍습니다.
여유분이 많이 생겼지요!!!
꼬옥 주소 보내 주시길...

글쓴이 : 먹통 yulbo2002@yahoo.co.kr 2003.05.03 am00:48
1번째 답변 축하 추카 드립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먹통님
아니 잊어뿌리고 기억하고 있으니
이렇게 좋은소식에다 시조집까지 받게 된다꼬
지혼자 무지 기뻐하면서 히죽거리고 웃습니다
헤헤...근데요 주소 보내 드릴테니께
저한테는 두권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한권은 요새 시조공부 열심인 친구한테 줄라 캅니다
그친구 예전에 먹통님 시조공부방에 들락날락 했었거든요
시조시인 먹통님 짱이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5.05 am02:44 
NO.225    오즈님....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4월초에 "홈페이지분석" 과제로 이곳에 들러 1주일을 홈구경을 했던 오즈펜입니다.

과제와 중간고사를 끝내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 다시 들렸어요.
( 오즈님의 정성과 아기자기한 순수한 감성이 그리워서 들렸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 같네요....)

저에게 편히 쉴수 있는 공간를 마련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예쁜홈 영원하길 바랍니다.
글쓴이 : 김용녀 w-angel35@hanmail.net 2003.04.26 pm12:36
1번째 답변 오옷 ~ 용녀님! 수정하기 삭제하기
용녀님
시험 끝나고 과제물 제출도 끝났으니
다리 쭉 펴고 오즈홈에 마냥 눌러 앉으실래요?
교수님 덕분에 오즈홈을 좋아해주시는 팬들이 늘어나서
저는 입이 귀에 걸려서 히힛호홋.
그나저나 이수용교수님은 아직도 그렇게.
빼어난 미모를 지니고 계신가요?
원주라면 치악산. 치악산이라면 뭐니뭐니해도
구렁이의 전설이 생각나는 땅인데..
아앗~ 그러고보니 용녀님은 구렁이를 제압 할 막강한 분!!
반가웠습니다. 편히 쉬어 다음에는 창작과 집필입니다.

오즈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5.05 am02:53 
NO.224    잘 몰라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컴퓨터를 못하거든요.....
레포트로 "민지네 신문"을 분석하라고 하시네요.
전문 홈페이지로만 다니다가 색다른 곳으로 들어오니 이상하네요....
남의 사생활을 보는 것 같아서......

인간은 누구나 시인이라 했던가요,
오즈님은 시인이십니다.
편안한 하루가 되세요.
많은 참조를 할게요~~~~~
글쓴이 : 김미란 gb7934@hanmail.net 2003.04.08 am10:12
1번째 답변 후훗~~~ 수정하기 삭제하기
김미란님
교수님 레포트 꼼꼼히 분석하여 제출 하셨겠지요
개인홈페이지라 아무래도 전문적인 홈들 하고
비교 하기는 힘들겁니다.
좋은 성적 받으셨기를 빌구요
사생활 침해라고 하시니 ...
좋은 봄날 보내세요!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4.23 pm7:30 
NO.223    일본어검색해서 들어왔다가..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일본어: 라고 검색해서 이곳이 나와 들어오게되었는데,
정말 멋진곳이군요!

가끔씩 시 몇편 읽고 가슴 울리고 싶을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때인것 같아
감동받고 갑니다.

제가 고3이라 공부에 찌든삶이 너무 힘들어 지쳐있었는데,
이런 좋은곳에 들어와서
잘 쉬다 갑니다.

저도 작은 미니홈피가 있는데 와서 둘러봐주시고 가주세요-

언제나 좋은하루.
글쓴이 : 丁有熙 flytown@hanmail.net http://www.cyworld.com/youhee481 2003.03.29 pm6:31
1번째 답변 꼭 합격 하길 바랍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정유희님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어디에선가 익숙한 글?
ㅎㅎ 님의 홈페이지에서 하나 퍼 왔습니다
어린왕자 그림하며
홈을 돌아보니 재주가 많은 분이세요!
우리딸도 고3 이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굳은 결심 끝까지 지켜 나가서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 하길 바랍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3.04.23 pm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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