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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2    성탄절....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성탄절과 함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날에도 기쁨과 보람과 추억이 가득가시길...

민지네 신문 홈피에 글 넣으려니 '자동등록기' 어쩌고 하면서
에러가 발생합니다.

글쓴이 : ysmianews 2005.12.23 pm11:16
NO.251    잼없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볼거 하나도 업써
글쓴이 : 쟈스민 2005.05.26 am09:26
NO.2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참 예쁜 사이트 입니다..
내용도 참 좋고, 자연스러운 디자인도 좋습니다..
글을 쓰시는 분 같은데.. 어쩜 인터넷 솜씨도 수준급이시네요..

올해도 가족홈피를 어떻게좀 손댈려고 와서 많이 구경하고,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김상휘 shwik@unitel.co.kr http://jsjip.com 2005.01.12 pm3:46
NO.249    오즈님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벌써 오즈님께서 보내주신 시만 300여개 이네요 ^ -^

항상 보지는 못하지만 가끔씩은 본답니다 ^ -^

행운의 편지 라는것처럼 받으면기분은좋답니다 ~

감사해영 ~

항상 좋은 시 보내주세요 ~. <
글쓴이 : 박은지 vezszv@edupia.com 2004.10.15 pm5:40
NO.248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제 곧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면

귀뚜라미 소리가 귀를 즐겁게 노래
불려 주고,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면
무더운 여름 땀방울을
가을바람이 닦아 주네요.

우리가 이렇게 또
한계절을 지나며 한 계절 동안의
추억을 기역하며 가을을 맞이 한다.
글쓴이 : 노지윤 yh00077@hanmil.net 2004.08.16 am00:15
NO.247    오즈님!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즈님! 첫시집이 6월30일에 나옵니다.
나오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10권정도...
출판기념회는 7월3일날 합니다.

자주뵙지못해서 죄송합니다.
늘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화이팅...
글쓴이 : 이광재 http://ipoems.com.ne.kr 2004.06.06 pm6:55
NO.246    가족신문을...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그걸 어떻게 만들어요

글쓴이 : └├ス│롱.ㅋ 2004.04.30 pm4:28
NO.245    새해에도 건강한 나날 이루소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오즈님!
불청객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건강하시죠~
2004년 새해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와요~
글쓴이 : 햇살 loveknot@hanmir.com 2004.01.22 am04:46
NO.2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오즈님..그리고 많은 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행복하소서...^^

참...건강은 옵션으로 꼭 붙어야한다는거 아시죠?

왠지...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싶더랍니다...^^






글쓴이 : 나리^^ 2003.12.30 am11:53
NO.243    우울한 날..!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하루종일 우울한 날 이었습니다.
모두들 글을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기도 하지만.. 기분이 좀 좋아졌습니다.
왜 자꾸 이런 모습일 수 밖에 없느냐며 원망해보기도 하지만..
어리석은 일 이라는 것을 왜 그리 알아차릴 수 없는지..
모두들 저같은 바보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오늘 밤에도 좋은 꿈 꾸세요*^^*
글쓴이 : 통통양*^^* tongtong316@hanmail.net 2003.11.29 pm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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