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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82    기가 막히네요.. 홈페이지 작성기법 배워 갑니다.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페이지를 한 2년 운영하면서..

큰맘먹고 도메인에 등록도 하고 호스팅도 하고,
새로 개편 작업중인데 여러가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매우 깔끔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있는 홈피네요.

아직 학생이신가 ? 전 40대 아저씨...^^
글쓴이 : 김상휘 shwik@unitel.co.kr 2002.06.15 am03:22
1번째 답변 우린 같은 세대군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인 것 뿐인데요!
2년 동안 홈운영 하셨다면
어떤 홈인지 상상력 발동 중...
숨겨진 얘기들이며 재미난 사건들도 있었겠구요.
다시 오시면 홈주소 남겨 주세요.
궁금한 것 못참는 오즈마녀.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06.15 pm12:58 
NO.181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글쓴이 : 공민지 2002.06.09 pm3:02
1번째 답변 숙제는? 수정하기 삭제하기
공민지님
어떻게 도움이 좀 되었나요?
숙제 잘 하셨길 빕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06.15 pm12:52 
NO.180    저기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학교에서 가족신문 수행평가인데..
어떻게 만들지 몰라서..
컴퓨터를 배웠지만 하도 않해서 까먹어서
조금이라도 빠른 응답 바랍니다.
오늘 하루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2002년 6월 2일 오늘 밖에 시간이 없으니 빠른 응답 바랍니다.
그럼 빨리 *^.^*
글쓴이 : 포돌이 im7726@hanmail.net 2002.06.02 pm4:26
1번째 답변 가족신문 만들기 코너에.. 수정하기 삭제하기
포돌님
가족신문은 초기화면 링크된 "민지네 신문"홈
"가족신문 만들기" 코너에 가시면
신문틀이며 그림. 여러가지 참고자료들이 올려져 있으니
쉽게 숙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즈

오즈  _mrsoz@shinbiro.com 2002.06.02 pm4:31 
NO.179    안녕하세요? 무궁한 발전을....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진아입니다.
엄마와 자주 들러보는데 글쓰기는 처음이네요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자주 방문할 예정입니다.
안녕히.....
글쓴이 : 한진아 hkidong@kornet.net 2002.05.25 pm4:38
1번째 답변 반가워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진아님
부러워라~ 다정한 모녀사이
울딸은 이제 다 커서 엄마는 뒷전이고
친구들 하고만 키득키득~
자주 가는 사이트는 극비사항
엄마랑 같이 오셨으니 곱배기 방문객이라
꼭 붙들고 싶은데 어쩌지요!
다음에는 글쓰기 코너에서 만나 뵙기를...

오즈  _mrsoz@shinbiro.com 2002.05.26 am00:32 
NO.178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20세 남병욱이라고 합니다.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들어왔는데...
분위기도 좋고 저절로 글을 남기고 싶어지네요^^
과연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홈페이지답습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있으시길...
글쓴이 : 남병욱 by8694@hanmail.net http://myhome.naver.com/by8694 2002.05.06 pm5:53
1번째 답변 슬라이드 멋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남병욱님
홈에 갈 때면
당최 글 남길 자리가 없어서
헤매다가 그냥 오곤 합니다
벌써 몇번째인지 몰러요!
덕분에 슬라이드 잘 봤습니다
이수용교수님 보다 쬐껜 ..무지 미남이셔요!
좋은 점수 받으셨나요?
고맙습니다! 꾸벅~

오즈  _mrsoz@shinbiro.com 2002.05.26 am00:25 
NO.177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 곳을 오랜만에 찾네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www.tinyoz.com

글쓴이 : 작은오즈 oz@tinyoz.com http://www.tinyoz.com 2002.04.26 pm10:00
NO.176    우리 가족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우리 가족은?"
우리 가족우리 엄마 아빠 막지막으로 우리동생 나 모두
네 가족입니다.운이 좋음으로살 수 있도로
해 주십시요.

글쓴이 : 혜민 2002.03.12 pm8:35
NO.175    이 곳에 오면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자주 들어 오는 곳은 아니지만

내가 힘들면 들렸다가기도 하는 곳

정겨운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 좋은곳

어렸을 적 오즈마법사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들어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곳

그냥 이 곳에 오면 좋다

마음이 편한해지니까....

글쓴이 : 쩡아 hhjung78@hotmail.com 2002.02.26 pm5:37
NO.174    넉넉함이 인생을 풍요롭게!!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하늘 땅 만큼이나 풍성한 홈이군요,
전문가들의 글 솜씨를 많이 볼수있어 좋습니다.
그냥 가끔 와서 읽고 가렵니다.
무궁한 영광이 여기에 있을지어다.
글쓴이 : 고암 http://ehosoo.wo.to 2002.02.25 pm8:37
NO.173    나에게 사랑이란 - 정일근 [나무냄새]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나에게 사랑이란 - 정일근



마음속에 누군가를 담고 살아가는 것이

사랑인줄 알았습니다,사랑하기에

젊은날엔 그대로 하여 마음 아픈 것도

사랑의 아픔으로만 알았습니다

이제 그대를 마음속에서 떠나보냅니다

멀리 흘러가는 강물에 아득히 부는 바람에

잘가라, 사랑아 내마음속의 그대를 놓아보냅니다

불혹,마음에 빈자리 하나 만들고 놓고서야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사랑이란 누군가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비워놓고 기다리는 일이어서

그 빈자리로 찾아올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이어서

사람을 기다리는 일이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나도 알게 되었나 봅니다



시와 시학사/ 누구도 마침표를 찍지 못한다 /정일근 시집



-겨울연가 OST- 제비꽃





글쓴이 : 나무냄새 http://www.namoonemse.wo.to/ 2002.02.24 am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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