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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2    좋은하루 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좋은 하루되세요.....



글쓴이 : 선영 sun@hanmail.net 2002.08.31 pm6:09
NO.191    민지님 안녕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민지님 안녕하세요?
전 6학년인 이승진 입니다.
신문을 보고 이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전 컴맹이라 어디가 어딘지는 잘모루겠지만.......
들어가다보니 여기에 들어올수 있게되었네요....
민지님 가족신문에 대하여 저의 멜로 좀.....답장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럼.....이만 (-.-)꾸~벅(_ _)
구럼 멜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이승진 emihym@hanmail.net 2002.08.29 pm10:14
NO.190    내 가 필 요 한 정 보 가 ,...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내 가 필 요 한 정 보 가

그 다 지 많 지 안 아 서

멜 로 보 내 주 시 겠 어 요 ..????????^^

lovecksmd@hanmail.net


글쓴이 : 김솟희 lovecksmd@hanmail.net 2002.08.12 pm4:00
NO.189    넘 이뿌네여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이 홈페이지 넘 이뿌게 꾸며 놨네요......

그리구 시립도서관에서 우리 가족신문 만들어 봐요책에서

홈페이지가 넘 이뿌게 나와있어서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가족신문을 얼마나 잘만들어요?

전 별루 못만들어요.

이번 방학숙제에 가족신문 만들기가 있는데.....

이곳에서 많이 참고 해서 잘 만들어 볼꺼에요.

자료가 넘 좋아요.

그럼.....
글쓴이 : 김다은 pinkshare7878@hanmail.net 2002.07.27 am11:15
NO.188    오랜만의 블루빛 미소-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마함, 졸려욧...>_<♡
오즈님, 안녕...-_-v 요즘은 이곳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나디아입니다.
음. 말씀 들였었나...전 중국에 살고 있어서 한국말 구사 능력이 쫌(?) 딸리는 인간이라고.
여기에 詩도 미숙하지만 좀 올리고 다른 분들의 글도 읽고-
요즘은 정말 살 맛이 난다고 할까요?

행복한 할 되세요.
으윽, 더위 먹은 나디아였습니다.
글쓴이 : ⓝⓐⓓⓘⓐ 2002.07.26 pm5:54
NO.187    오즈의 맑은 햇살 한자락...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홈페이지를 눈이 부실정도로 잘 꾸며 놓았것 같네요. 내용두 알차서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문학에 대한 느낌지금은 서서히 가슴을 스물어들어가는 듯히 가볍게 갓 태어난 아이의 피부처럼 부드럽게 바뀌어져 있습니다..수업 을 마치며 알려주고 싶다시며 이수용교수님의 소개로 이 오즈(왜오즈라고 했을까?) 홈에 와보게 되어서 방명록하나 남깁니다.

ps:하마터면 이러한 따뜻한 홈을 다시는 보지 못할뻔 했습니다.


글쓴이 : 비어있는 자 creep231@hosu.yonsei.ac.kr http://hosu.yonsei.ac.kr/~creep231 2002.07.11 pm4:30
1번째 답변 하마터면... 수정하기 삭제하기
비어 있는 자님
남겨주신 글을 읽고 웃으면서 홈주소를 클릭 했는데
허걱~ 남과 남의 뽀뽀장면이.....
옴마야~ 음소거 하기를 잘했당~ 했는데..
가만보니 ...헤헤..공식적인 뽀뽑뽀 놀이시간이더군요!
시간이 한참 걸렸지만 동영상 다 보고
장기자랑 시간도 다 보고.
풋풋하고 싱그러운 선남선녀들 모습 보려니
젊음이 막 부러운 것이
지나간 시절 생각이 나는것이.
교수님. 성적은 후하게 잘 주시는 편인가요
오늘 님의 홈에 다시 가니.
핑크빛으로 무르익는 중이던데.
creep . 라디오헤드.
금방이라도 소리를 낼 듯한 푸른빛 드럼
오호라~ 그럼. 장기자랑 할때 드럼친 학생!
오즈의 마법사에 보면 일행은
초록빛 에머랄드 도시를 찾아
그곳에서 또 다른 업적을 이루지요
마법처럼 일상의 피로가 풀리는 곳으로 꾸며보고 싶은
열망이지요. 남겨주신 이쁜말씀 감사 드립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07.15 pm4:30 
NO.186    마음이 깨끗한...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건축세상 입니다
건축일을 하지만
시도 관심을...
좋은일 할수 있는 방법을..
사랑방에들어와
www.line04.net

글쓴이 : 건축세상 line0404@naver.com http://www.line04.net 2002.07.07 am00:13
1번째 답변 건축과 시 수정하기 삭제하기
건축과 시라!
건축 하는 틈틈히 시를 쓰시고
좋은일 하려 마음 먹고 계신 분
대문간 지나 사랑방이며 바깥채 까지
둘러보고 왔습니다
시 생각 나실때면 언제든지...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07.08 am00:42 
NO.185    안녕 하세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항상 이렇게 들려서 신세만 지고 갑니다
여기오면..
맘이 참 따듯해져서 나갈수 있어서..
그래서 좋습니다..

제가 이홈에 큰 도움은 못되겠지만..
이홈이 영원히 존재하길 바라고..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 또한 ..
항상 행복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그럼 또 놀러 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글쓴이 : 네온 2002.07.03 am07:08
1번째 답변 행복한 마음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네온님

마음이 따뜻해지는 홈으로 엮어가고 싶은
제소망이 어느정도 이루어진 것 같아 기쁩니다
네온님 처럼 생각해 주시고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맙고 행복하고 커다란 도움이 된답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즈  _mrsoz@shinbiro.com 2002.07.04 pm9:14 
NO.184    ^^*좋네요.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도덕선생님의 숙제로 민지네 가족신문을 접속해 보라고 하셔서 이렇게 와봤는데 심플하고 아담하고 알차서~~좋은 거 같아요. 물론 선생님이 다운받으라는 것은 잃어버려 지금 머리를 짜내어 끙끙이 생각하고 있지만..^^;;

민지누나라고 해야되는것같군요. 나이를 드시면서도 이렇게 가족신문을 만드시는걸 보니 정말 대단하군요.^^;;
이만줄일께요.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않하고 놀고 있는 제 자신을 한번 비취어 볼때 한심스럽게 짝이 없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제 자신을 제어할수 있는지...
후!~잔소리는 이만 접어두지요. 그럼 이만줄일께요.
안녕~~
글쓴이 : 신기현 2002.06.26 pm8:43
1번째 답변 기현님 수정하기 삭제하기
기현님
숙제때문에 여간 고생이 아니군요!
민지누나는 고등학생
신문 견본 다운받기는 초기화면에 있는데...
글 남기신 것 보니 어른스러운 분이네요
시험이 끝났으니 여름방학을 기다리고 있을텐데
기억에 남을만큼 알차게 보내셔요!

오즈  _mrsoz@shinbiro.com 2002.07.04 pm9:26 
NO.183    아름다운글.... 답변달기수정하기삭제하기
힘든 하루를 마치고 좋은글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다가들리게 되었어요....
깨끗하고 아름다운 글이 많아...참 좋아요....
진작에 와 보지 못한게 ..아쉽네요....
하루에 아름다운 글 하나 읽으며 조금은 순수해 지려고 합니다.
힘든 세상 .....용기를 주는 홈페이지네요..^^
글쓴이 : 사슴 tktmarhdwn@hanmail.net 2002.06.18 am02:33
1번째 답변 고운 발자취 수정하기 삭제하기
조동진의 제비꽃
사슴님이 올리신 것 맞나요?
아름다운 눈망울을 가진 사슴처럼
고운 발자취 남겨 주셨네요
하루에 한가지 순수한 생각하기.
사슴님 글 읽으며 다짐해 봅니다

오즈  webmaster@mrs-oz.com 2002.07.04 pm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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